쇼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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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후니 조회 1회 작성일 2020-09-16 14:45: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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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결전"을 통한 일본군 수비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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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s勝 : 8:02 어떤 최후를 맞이한거..죠?
修女誘うた僧 : 잔인한 미군색키들...
H.S Lee : 손가락 아래로 내린 사람은 황국신민인가~~~
일본이 오키나와에서 패해서 그렇게 분한가!!!
Steven H : 현지인 허리에 폭탄 차게 하고 총알 받이 시키던데.. 오히려 예전 일본영화에서만 이런 진실을 이야기 하는 영화를 보는군요...
KIM Kamel : 다이와 의 뜻이 혼연일체라 신풍같은 미친짓이 가능 했던 것. 요번 레이와 가 무서운 이유. 와고쿠는 국가와 민간이 구별이 없음을 알아야 됨.
상하관계만 존재하는 종족이라 덴노제를 없에기 전에 정신병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음.
젠가이 : 전쟁 때 저렇게 오키나와인들을 희생시키고 막상 전쟁 끝나서는 오키나와인들 차별하고... 그러니 아무로 나미에도 기미가요 거부하지
채피 : 민간인들을 일본군은 인간방패로 쓰거나 자살공격을 시키고 나중에는 패색이 짙어지니까 미군이 악마같은 놈들이라 선동해서 절벽에서 자살시키는데 자살을 거부하면 강제로 떠밀고 결국은 미군이 이겼지만 민간인이고 미군이고 많은 사상자가 나온 전투인듯
Francis Gweon : 일본의 침략전쟁에 휘말려 어이없게 죽음을 당한 오키나와인들의 모습이 남의 일 같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우리도 일본의 침략전쟁에 강요되어 총알받이로, 위안부로, 노무자로 일하기를 강요당했던 역사가 있으니까요.
chals v : 댓글 올리신 분들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인간은 십인십색 이라듯
저마다 생각이 다를진데
이미 한 두 세대전 소수 인간들의 판단으로 인한
아픈 역사를 후세들은
교훈 삼아 새기고
치유와 화해로 발전 시켜나감이 ~
아직도 증오심을 분출
확산 시켜 나갈려는 것보다
지혜롭지 않을까
곽상준 : 화끈한 한방이 아니라 두방인데 그 두방중 한방을 오키나와에 먼저 썼더라면
태평양전쟁 연합군희생자가 덜 나왔겠죠

레이테 섬에 고립된 일본군 이야기를 그린 영화 "들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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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SCAPE : 일본이 참 재난영화는 잘 만들어요
됴리당됴리 : 타무라 일병의 모험같네여
이주 : 이 이야기는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조선인들 일부도 징병되어 30사단 소속으로 레이테, 민다나오 섬 전투에 참가했습니다..
그들 또한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이역만리 땅에서 살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역사의 희생자들, 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뷁뚥 : 살아남은자가 강한거임
토끼들의대장 : 저기 우리 조선 사람들도 있었다고함..
browne : 결론은 피해자 코스프레~
M싸쁘라 : 식량부족으로 일본군들이 식인 할때 최우선 순위로 누구를 잡아 먹었을까요?
조선출신 학도병.
M싸쁘라 : 맥아더가 필리핀 바탄반도 남쪽 코레히돌섬에 갇혀 있었는데 주변을 포위한 일본군함 사이로 야간에 조용히 보트로 통과하여 탈출해서 미군함을 만나 호주로 갔다가 다시 필리핀을 탈환함. 이때 잡혔다면 맥아더는 역사에 없음.
M싸쁘라 : 1972년 훈련소 연병장 휴식시간에 소대원들에게 집에서 온 편지가 모두에게 전해졌고 조교는 한명을 지목해 읽어 보라고 하자 '아버지는 일본군에 보르네오로 끌려가 모진 고생을 했었다. 너도 훈련이 힘들겠지만 이겨내리라고 믿는다'라는 읽던 소리가 기억 나네요.
현인의노래 고향만리에 2절에도
보르네오 깊은 밤에 우는 저새는 이국땅에 홀로 남은 외로운 맘을
알아주어 우는 거냐 몰라서 우는냐 물레방아 돌고 도는 내고향으로.
일본은 태평양 전쟁에 조선청년들 까지 동원하여 전장으로 보냈죠.
이름 모를 섬에서 고향을 그리고 부모형제를 그리다가 전사하고 소수만 돌아왔죠. 나라를 잃으면 이런일을 겪을 수 밖에 없지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죽음들.
이런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으Lee : 여기도‥ ? 주인공이 미군이 아니고 일본군이네

구로사와 아키라 "카게무샤"로 본 일본 전국시대 말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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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잔소리 : 구로사와 감독의.. 요새성의 세악인을 보고..
조지 루카스가 영감을 얻어... 스타워즈를 만들었습니다....
그 인연으로 제작비를 지원해줬군요...
덕분에 이런 대작이 나왔고.
Ganett : 다케다와 우에스기 켄신의 라이벌 이야기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영화도 있던데.
하지마이상해 : 카케무샤랑 란은 꼭 한번씩 보세요.. 명작은 명작입니다
미세먼지가뉴스냐 : 무사보다 더 진짜 무사 같이 살았던 카게무샤
삼백 : 다케다신겐은 신라의후손이 바다건너 일본에 자리잡은 성씨라는 설을 책에서 본기억이나네요
hoonje kye : 카게무샤... 지금 북한에 있지 않습니까? 원래 김씨왕조는 전통적으로 카게무샤를 두었습니다. 김정일의 대역에 대한 증언만 해도 수두룩하죠. 지금 북한에 있는 김정은이는 원래 김정은의 카게무샤입니다. 원래 김정은은 죽었거나 식물인간이겠죠. 그 증거라면 김정은이 돌아온 이후로 목소리는 한번도 방송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결정적 증거가 되겠죠. 얼굴은 닮았고 제스처는 연습하면 되지만 목소리를 똑같이 내기는 힘드니까요.
Mary HONG : 캐릭터로 다케다신켄도 매력이 넘치죠
Surplus King : 오다 노부나가 배우가 한국에서 가토 전담 배우랑 많이 닮았네...
식빵토끼 : 광해가 이거 따라하지 않앗나
v ous : 아무래도 토착왜구 삼백만설이 맞는갑다...전빤스를 비롯해서...나자위...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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